아래 화면들은 전부 실제로 동작하는 데모입니다. CVC 표준 프로세스 중 AI가 특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CVC 업무 중 AI가 강한 영역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정보량이 많고, 패턴이 반복적이며, 결과를 사람이 다시 검증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Deal Sourcing과 Initial Screening이 여기에 해당해서 먼저 데모로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Valuation과 IC Memo처럼 협상과 책임이 개입하는 영역은 AI가 보조 역할에 그칩니다. AI 시스템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온 경험을 그대로 옮겨, 아래 화면은 전부 실제 로직으로 동작합니다.
장점 — 사람이 놓치는 신규 딜을 넓은 범위에서 매일 찾아냅니다. 뉴스·특허·투자공시를 동시에 훑어 커버리지가 넓고, 반복 작업이라 피로도 없이 지속됩니다.
한계 — 비공개 라운드나 스텔스 모드 스타트업은 애초에 데이터가 없어 못 잡습니다. "신규성"의 기준 자체가 사람이 짠 프리셋에 의존적이라 초기 튜닝이 필요합니다.
장점 — 모든 딜을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해 사람마다 다른 주관적 편차를 줄입니다. 점수와 근거를 즉시 제시해 검토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한계 — 창업자의 실행력, 팀 케미 같은 정성적 요소는 약합니다. 채점 기준 자체는 사람이 설계해야 하며, 기준이 틀리면 결과도 틀립니다 — AI가 아니라 기준 설계의 문제입니다.
장점 — 계약서·재무제표·특허 등 방대한 문서를 요약하고 위험 신호를 빠르게 하이라이트해 검토 속도를 크게 높입니다.
한계 — 법적 책임이 따르는 최종 결론(계약 리스크 판단, 재무 이상 징후의 인과 해석)은 여전히 전문가 검증이 필수입니다. 요약을 그대로 믿으면 맥락을 놓칠 수 있습니다.
장점 — 비교 가능한 유사 딜(comparables)을 빠르게 모아 초기 밸류에이션 레인지를 제시하는 데는 유용합니다.
한계 — 협상력, 시장 타이밍, 전략적 시너지처럼 정량화하기 어려운 요소가 최종 가격을 좌우합니다. 결국 협상의 결과이지 계산의 결과가 아닙니다.
장점 — 문서 초안 작성, 과거 유사 케이스 요약, 형식적 문서화 작업의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한계 — 투자심의는 조직 내부 정치, 책임 소재, 리스크 감수 성향이 얽힌 의사결정입니다. AI는 문서 작성을 보조할 뿐, 그 이상 관여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아래 두 데모는 실제 API를 호출합니다. Deal Sourcing은 SEC EDGAR Form D + YC-OSS + Claude 웹서치를, Initial Screening은 Chesbrough·CB Insights 결합 루브릭을 실시간으로 실행합니다.
섹터 프리셋 또는 자유 키워드로 SEC 펀딩 신고·YC 포트폴리오·최신 뉴스를 실시간 스캔해 후보를 리스트업합니다.
Chesbrough CVC 프레임워크 + CB Insights Mosaic를 결합한 5항목 가중 루브릭으로 점수·근거·Chesbrough 4분류 라벨을 함께 제시합니다.
입력 후 "Fit Score 산출"을 누르면 실제 점수·Chesbrough 라벨·항목별 근거가 표시됩니다.